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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온몸으로 표현하라.”
                     다대포 부산국제힙합페스티벌 “성료”
                     전년 우승 한국 ‘엉클스’ 2연패 차지해 


   “힙합은 즐거움, 힙합은 열정이다.”

 
   제4회 부산국제힙합페스티벌이 열린 지난 5일 오후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특설무대는 이를 그대로 보여주는 자리였다.

 
   지난해까지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리던 이 행사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올해부터 사상구 삼락강변공원으로 옮기면서 대신 유치된 행사로 다대포해수욕장에서는 처음 펼쳐지는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이날 공연은 오후 6시부터 시작됐는데 공연 시작 한 시간여 전부터 10~20대가 주를 이루는 관객들이 들뜬 표정으로 삼삼오오 몰려들기 시작했다.

 
   특설무대 한쪽에서는 세계 정상급 힙합퍼들이 강렬한 사운드의 비트에 맞춰 격렬한 동작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드높였으며, 일부 관객들은 휴대전화나 카메라를 꺼내 이런 모습을 담기에 바빴다.

 
   인기 아이돌 그룹인 ‘HOT’ 장우혁의 안무팀으로 알려진 애니메이션 크루의 축하공연으로 초반부터 달아오르기 시작한 이날 행사는 대회가 본격적으로 열리자 순식간에 열기를 뿜어냈다.

 


참가팀의 공연 모습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인 한국의 ‘엉클스’ 와 예선을 통과한 국내 8개 팀을 비롯해 일본, 미국, 호주, 네덜란드, 이탈리아, 대만, 중국 등 해외 7개국 7개팀 등 총 8개국 16개팀 48명의 힙합퍼들이 참가했는데 각 팀별로 4~5회 씩 춤 실력을 겨뤄 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락킹, 팝핑, 비보잉, 프리스타일 등 자신의 분야에서 각자 월드챔피언 경력을 가진 심사위원단은 여러 가지 장르가 혼재돼 있는 대회이니 만큼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팀이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배틀은 ‘나는 가수다’를 패러디한 팀명 ‘나는 댄서다’와 경상도 대표 힙합 댄스팀 ‘티지리티’ 등 한국 팀간의 무대로, 이들의 화려하고 파워 넘치는 춤 솜씨는 공연장은 단숨에 후끈 달구었다. 두 팀 모두 치열했지만 승부에 집착하는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이 그저 즐길 뿐 이었다.

 



     참가팀의 공연 모습.


   16강전 5번째 무대였던 한국의 ‘펑프스’와 태국의 ‘대모험’ 은 관객들에게 가장 현란하고 박진감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락킹이나, 팝핑 같은 스탠딩 댄스가 주를 이루는 양 팀의 대결은 좀처럼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3번의 연장전을 벌인 후에야 승부를 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인 ‘엉클스’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종일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보이 드림팀으로 알려진 미국·네덜란드 대표팀도 관객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았다.

 
   4강전 또한 재미있는 대결이 펼쳐졌다. 16강전 3번의 연장전으로 주목받은 ‘펑프스’가 4강전에서 그들의 스승인 ‘엉클스’를 만난 것이다. ‘엉클스’는 한국 1세대 힙합댄스 그룹으로 이미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데 ‘펑프스’는 패기를 앞세워 스승에게 도전장을 내던졌지만 아쉽게 뛰어넘지 못했다.

 



     차분하게(?) 공연을 즐기는 관객들.


   결승전에서는 공연 시작부터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미국·네덜란드 대표팀과 지난해 우승팀 ‘엉클스’가 격돌했다. 세계적인 비보이 댄서들의 연합팀과 비보잉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스탠딩댄스의 대결이라 관객들은 퍼포먼스 내내 무대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자유로운 몸짓으로 눈과 귀가 즐거웠던 결승전은 관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조금 더 적극적이었던 ‘엉클스’의 승리로 끝났다.

 
   ‘엉클스’의 엄성웅씨(락킹웅·32)는 “지난해에 이어 또 챔피언의 자리에 오르게 돼 기쁘다. 결승전에서 함께 해 준 미국·네덜란드 연합팀에게도 감사한다. 세계적으로 뛰어난 팀들과 같은 무대에 설수 있어 즐거웠다.” 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한 한국팀 '엉클스'(사진 위)와 준우승한 미국 네덜란드 연합팀(사진 아래)이 상패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2연패의 영광을 차지한 ‘엉클스’ 는 300만원을, 2위에 오른 미국·네덜란드 연합팀은 200만원, 공동 3위에 오른 일본팀과 ‘펑프스’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1천200여명의 관객들이 찾았는데, 댄스배틀이라는 대회 특성 때문인지 록밴드와 함께 ‘떼창’에 격렬한 점핑으로 열광의 도가니를 연출했던 지난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과는 달리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관객들은 대체로 가까이서 본 힙합이 신기하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자신을 골수 힙합팬이라고 소개한 김 모양(19·사하구 다대동)는 “아이돌 댄스그룹이 선보이는 댄스와는 차원이 다르다. 힙합에는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마력이 있다.” 고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여자친구와 함께 온 백승우씨(28·사하구 다대동)씨는 “이렇게 바로 앞에서 비보이 댄스를 본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너무 재밌었다.” 며 즐거워했다.


   다대포해수욕장 근처에서 호프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남 모씨(40)는 “생소하긴 하지만 나쁘지 않은 분위기” 라며 엷은 미소를 지었다.

 
   이경희 씨(57·사하구 다대동)는 “우연히 행사장에 오게 됐다.” 며 “멋있기도 하지만 너무 고생스러운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그저 다치지 않고 좋은데 취직했으면 좋겠다.” 고 말해 주위사람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2011.8.6. 사하인터넷뉴스 / 이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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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아니..지지난주..음..지난주는 북경이군..큭

락킹은과함께 홍콩에 락킹 심사를 다녀왔다..움움

자~출발~이아닌 도착이군..큭

도착하자마자 고 담배~오~이번 행사티였는데 제대로 커플티군..ㅋㅋㅋㅋㅋㅋ

홍콩의 락킹대장 DOUG~

홍콩의 이유..이안에 버터있다~뽀로야오~~

뭔가를 만들었다며..열심히..

보니 아이폰 스티커라해야하나? 스킨? PUREFUNK라는 브랜드를하고있는
DOUG은 이런걸만들었다..

에이 홍콩오자마자 또 연습실이라니 이게 뭐람 하는 락킹은양

에라이 또 수업이야...

외국레슨의 묘미..ㅋㅋ추억의 다마니다다는 아시아쪽 댄스신의 최대스폰서다..ㅋㅋ

로비...무료하다...오 D90

정말 지루하군..여자들이란...준비가 오래걸리는법..왜 어릴때 어디라도 갈라치면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지 알겠다...

오..이게 DSLR의 묘미인가...

이것도..캬캬 잘샀군 잘샀어~

뭐 홍콩가면 꼭 사진찍는 스팟~ㅋㅋ

자 행사날이 밝았습니다~우리가 바로 져지다~ㅋㅋ

아담하면서 집중도 높은 구조의 행사장!!

SREKCOL...이게 먼가했더니..락커스를 거꾸로한..팀이름..ㅋㅋ

자...사실상..이번 여행은 뭐 져지가 목적이었지만 나는 다른 속셈이있었으니..

모든 남자들의 고민...프로포즈!! 나도 어떻게할까 개고민하다가...

머 촛불 풍선 이런건 좀 짜치고..개 고민중..다행이 떠오른생각이 써프라이즈~

댄서답게 락커답게..하하.....감상하시라~




져지 쇼중의 프로포즈 대성공?!!!!하하하하하~~~

사실 그전에 이런저런이유로 기분이안좋았던 락킹은은 반지를받고..크게말했다

"풍악을 울려라~~~~~~~"

행사의 끝~뒷풀이 먹기대회...ㅋㅋㅋ

원탁의 기사들처럼...수많은 고기들과..맥주를 쭉쭉 빨아부렸다~ㅋㅋ

자 여기서 잠깐~이친구는 SAM이라는 댄서는아닌 홍콩친구인데..
나의 프로포즈 공연을보고 감동받았다며..여기를 빨리 마무리하고 놀러가자고한다
대박인곳을 예약했다는...사실..홍콩에 옷가게를 5갠가? 하는 부자친구..하하...

홍콩에 얼마전에 리츠칼튼호텔이 오픈했다고한다....

거기에! 118층에!! 라운지바가있다는 전설이..거기를 예약했다고!!!!!!오오오오오오!!

드레스코드가있다고!!!!

아놔..반바지에 쓰레빠차림이엇던 나는...절망하려는찰나...

락킹은양이 어!!!하면서 어제 폴로에서산 나 얌전해요 시리즈 바지와 자켓을 기억!!!오에~

변신변신 후!!! 고고싱!!!!!!!! 근데 귀찮아서 D90을안가져갔다는..ㅋㅋ

오 레알 118층~OZONE!! 브레이킨의 샤뱌두가 생각났다는..ㅋ

오 3D메뉴판..음..사진으로 표현이 안되네..
개 난리난 씨껍인테리어에..영화에서보던 이브닝드레스입고놀러온 외국인들..턱시도..ㅋ
어이없는건 SAM이 검정반바지에 스타킹에 부츠를 신고있었는데
발레파킹하는 놈이 너 뺸찌먹을거 같아..라고 했다는..ㅋㅋ

락킹은양도 뭐 초코렛맛 칵테일로 주재비 ㅋ

으하하하..야경이..피크트램..개조빱이다...진짜..역시 사람은 돈이있어야하는건가..

사실상..메뉴는 비싸지않았다 칵테일 한 만오천원정도..고..
근데 여기 예약하기가 쉽지가 않단다...
고마워~쌤~~아들은 내가 최고의 댄서로 만들어줄게~

자 다시 서민여행객으로 컴백~ㅋㅋ

으으 신나신나~~왜?

호텔옆에 한 빌딩이 전체가 결혼에 관련된 쇼핑몰이었다...

머 허니문가서 찍고놀 싼맛의 드레스..사진을 못찍게한다..그래도 흔들리게..살짝~

드레스와 기타등등을 구입..아..다가오는구나..그날이..ㅋㅋ

자 마지막으로~Queen Of LOCK 다이아 반지로 마무리!!

가 아니고 한국컴백후..실험..
안전벨트에 안전하게 땅콩이를 매달아놓을수있는 땅콩이 등끈이다..ㅋㅋ꼼짝마!땅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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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의 시작??
Jinoo씨가..오두막을사면서 d90을 넘긴다기에..
렌즈두개랑 플래쉬까지 합쳐서 후려친가격에 그자리 현찰박치기후
간단한 레슨도 듣고...ㅋㅋㅋㅋ
다시 블로그를 열심히해보려하는 마음임.


집에가자마자 첫샷 땅콩이가 뛰어오르는 찰나...미친개가 아니라니까 얼마나 귀여워~

이바 완전 개 귀여운 개야..

뭐 요새 거의 잘때빼고 같이있는다는...

305/1200 한정판이라고~

뭐 이런 샷~

여기는 어딜까~요새 강남출타가 많다보니 살짝씩 들리는 VAGX!

VAGX도 훌쎄일의 대봉질은 피할수없는거다

옆에가 좀 날라가는군 ㅋㅋ

자전거 샵인가요~

칠링중 요새 잡지준비로 바쁘신 XXL 종환이형도 오시고~

이야~좋은게 좋은거라고 좋은걸로 찍으니까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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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에 평화가 찾아온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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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쟈인 아이디어 디테일 아이덴티티가 완벽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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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J.Smooth!! 5things의 Control 티셔츠 입고 간지상황
게다가 MJ의 Human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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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땐 무조건사야해서 암생각없었는데 신으면서생각해보니 넘 비싼거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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